영화감독 지망생 민우는 상업영화 제작지원 도중, 영화제 출품 마감이 오늘까지 라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민우가 있는 곳이 너무 시골이라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고, 힘들게 찾은 와이파이로 제작지원을 내고 오니 현장에서 낙오되고 만다. 그때, 같이 낙오된 주연 대역 배우인 해진을 만나게 된다.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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