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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감독과 미디어 활동가들이 카메라를 들고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을 두루 다니며, 헤아릴 수 없이 시간을 흘러온 강과 그 강과 함께 살아온 생명들, 그리고 사람들의 나지막한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강(江), 원래"는 ‘강을 원래대로 두라!’는 사람들의 절박한 호소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논란들. 많은 전문가들, 환경단체들, 그리고 주민들은 4대강을 살리겠다고 표방한 사업이 오히려 4대강을, 지천을 죽이고 있고, 앞으로 더 죽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4대강 살리기'라는 말은 정부가 우리를 기만하기 위해 만들어 낸, 더블스피크(Doublespeak)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사업의 완공을 앞 둔 2011년 여름. 이를 확인하기 위해, 수많은 사건사고가 있는 4대강을 돌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강의 변화를 기록하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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