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달동네 어느 봄, 여기 강냉이를 먹고 싶어하는 한 소년이 있다. 소주병과 강냉이를 바꿔 먹으려 하지만 늘 개수가 모자란다. 술에 취해 사는 아버지가 마시는 소주병을 노리지만 애석하게도 아버지 술버릇은 다 마신 병을 던지는 것이다. 소년은 우연히 형의 가방에서 엄청난 양의 소주병들을 발견하곤 배신감을 느낀다. [제 21회 인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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