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원하는 건 끝까지 버텨보는 거야” ‘동석’(결휘)은 복싱 전국체전에서 우승하지만 ‘청무관’의 관장이자 아버지인 ‘순일’(문창길)의 후광으로 인한 승부조작이라는 오명을 쓰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다. 그렇게 체육관을 뛰쳐나와 3류 양아치 같은 삶을 살던 그는 어느 날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인 ‘청무관’의 간판을 지키기 위해 가장 무모한 시합을 준비하게 된다!

문창길

황동석

결휘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