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연극 연출을 맡은 현수는 작품 준비를 위해 강릉에 간다. 자료 수집을 위해 간 서부시장에서 감자적을 파는 식당 사장 윤주를 만난 현수는 인터뷰를 빌미로 그와 다시 약속을 잡는다.
김다현
신소율
윤재
조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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