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름한 정육점에서 일하는 기철에겐 노모와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형, 대익이 있다. 어느날, 평생 형의 병간호를해오던 기철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대익이 남는다. 이제 형을 돌보는 것은 기철의 몫이다. 하지만 생계를 유지하며 형까지 간호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철은 대익을 속초에 있는 복지센터에 입원시키기로 결심한다. [제18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곽민규
3.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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