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덕은 몇 년만에 만나는 민석을 기다린다. 육섭은 그런 순덕에게 민석을 맡기지만 탐탁지않다. 집에는 불이 들어오지 않고 민석은 낯선 순덕에게 숨바꼭질을 하자고 한다. 그날 밤, 퇴근을 하고 도착한 지희는 민석이를 찾는데, 순덕은 점점 이상하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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