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열정 가득한 직장 생활을 시작했던 소은은 외로운 타지 생활에 지쳐간다. 결국 품 안의 사직서를 제출하던 날, 소은은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에 대한 미식 다큐 프로젝트를 마지막 업무로 맡는다.
박규리
임원희
정두원
두원
이규회
규회
김홍택
홍택
안지혜
지혜
조성규
제이슨 베처바이스
제이슨
박도은
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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