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동안 알바를 해온 나에게 찾아온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그곳에서 나와 이름이 똑같은 두 명의 가현이를 만났다. 너무 잦은 해고, 너무 낮은 임금, 너무 낮은 대우에, 보이지 않던 노동을 하던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이 뿔이 났다.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우리는 알바‘생’이 아니라, 알바‘노동자’다.” 지금부터 우리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