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가족, 나보다 더 속상해야 할 사람도 가족, 그러나 가해자를 용서해버리는 사람도 가족일 때. 가족의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부터 어떠한 공포, 스릴러 영화보다 긴장감을 준다. 피해자가 지닌 복잡한 심경을 정미형 배우가 잘 잡아간다. 역대급 엔딩과 제목, 정말 딱이다! (형슬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