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모인 가족. 얼마 지나지 않아 갈등이 시작된다. 연휴가 끝나면 모두는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늘 이 패턴을 반복할 수밖에 없는 운명일까? 아니면 변화에 성공해 마침내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는 질문을 탐색하는 티아 코우보 감독의 유머러스하고 예리한 데뷔작.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리아 카타야

리나 우오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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