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성이 지구에 충돌한다고 예고된 날의 오후,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수인과 재희는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곳을 함께 돌아다니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나씩 하며 하루를 보내는 두 사람. 점점 세상의 끝이 다가오고, 두 사람은 높은 곳에 올라 마지막을 함께 맞이한다.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송예은

손수현
3.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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