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일 때문에 며칠 밤을 새우고 퇴근하는 길. 피곤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지하철에 탄 주인공은 빈자리를 발견하고 자리에 앉지만, 앞에 서있는 할아버지가 그에게 눈치를 주기 시작한다.
김윤경
2.2점
만점 5점
상위 5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