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부름에 오랜만에 본가로 모인 네 자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는 엄마의 이혼 발언에 사그라들고 미묘한 갈등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연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평범하게 잘 사는 건 뭘까?라는 물음을 던져주는 작품. [2022년 제22회 한국 퀴어 영화제]
이노아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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