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베 가정의 자녀 종수는 한국말이 아직 서툴다. 평소 시 쓰기를 좋아했던 같은 반 친구 지희는 그런 종수의 일기, 국어 숙제, 받아쓰기를 도왔다. 지희가 이번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고, 종수는 지희에게 작별 선물로 시를 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지희가 좋아하는 크래프트지를 사러 문방구에 간 종수는 거기서 지희를 만나게 되고 우연히 그녀로부터 시를 배우게 된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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