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고독함으로 가슴에 구멍이 뚫린 채 고통 속에 살아가던 남자가 어느 날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만나게 된다. 어렸을 적 자신이 받았던 상처와 마주하게 되고 그 상처를 위로하게 된다. 결국에는 구멍이 사라지고 상처가 치유된다. [제18회 SICAF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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