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학기 말이다. 내향적인 소녀 멜린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믿을만한 조언자 가스파초씨와 절친 덕분에 멜린은 그녀로서는 생각지도 못할 일을 시도한다.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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