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동차 사고를 낸 아미라. 사고 이후 정체 모를 것들이 마음에 가득 차 그녀의 일상은 엉망이 되었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사운드의 긴장감만으로 관객을 극강의 공포 속으로 몰아넣는 심리공포영화. 감독, 촬영, 주연배우까지, 세 명의 여성이 모든 작업을 맡아 완성한 작품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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