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농산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전라북도 농촌 마을을 찾아 트로트 신성들이 찾아간다. 대본과 연출 없이 발길이 닿는 곳, 시선이 머무는 곳으로 함께 움직이며 휴식의 순간을 잡아낸다.
안성훈
정다경
남승민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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