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8mm로 찍은 필름 푸티지의 빛바랜 색감과 홈비디오 미학으로 1960년대 멕시코시티의 불법 임신중지 시술에 대한 증언으로서의 이미지 트랙이 만들어진다. 감독의 어머니가 들려 주는 내레이션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소환하고 현재에 경종을 울린다.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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