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가 지은 가단빌라에서 나는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왔다. 불륜, 사채, 가난, 그리고 일상이 되어 버린 가족들의 갈등. 10여 년간 이어진 불행에 나는 자살 충동을 갖게 되었다. 그런 나의 눈에 고된 인생을 살아왔지만 늘 힘을 내는 할머니가 들어온다. 나는 할머니가 어떻게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는지 궁금해져 할머니를 카메라로 찍기로 한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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