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아직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두 소녀 J와 Y. J를 사랑하는 Y, 그런 Y를 부정하고 싶던 J는, 훗 날 자신의 첫사랑이 결국 Y였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리고 편지를 통해 그 순수했던 사랑의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연출의도] 부정하고 싶던 사랑을 인정 할 수밖에 없어 부치지 못할 편지에 고백함으로써 그 순수했던 어린 시절, 그리고 그 사랑의 깨달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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