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푸티지를 활용해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한다. 텔레비전의 시대별 제조 공정, 전자제품 광고 영상, 전자폐기물을 소각하는 이미지들의 결합과 충돌을 통해 우리의 인식과 믿음이 허구적인 환상은 아니었는지 묻는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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