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교통사고로 사지마비가 된 록밴드 더크로스 ’김혁건’을 디지털 트윈으로 복원하여 신곡 발표 및 이무진, 루나, 박기영, 엔플라잉, 더원 등 선후배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한 공연을 선사한다.
이무진
루나
박기영
더원
엔플라잉
2.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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