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가 한 호텔 17층에서 나른한 오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들은 홍콩국제영화제를 위한 영화를 찍으려는 중이다. 밖에서는 또 다른 남자가 공원에서 녹음기를 들고 있다. 야시장으로 유명한 홍콩의 야우마테이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특유의 사운드와 미스터리로 가득한 장소로 바뀐다.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