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언제나 서로의 곁을 지켜 온 King & Prince의 나가세 렌과 타카하시 카이토. 그런 두 사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여정에 나선다. 늘 함께해 온 두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잠시 떨어져 각자 미션을 완수한 뒤 다시 만나야 한다.
나가세 렌
타카하시 카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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