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년대 대한제국 시대부터, 1940~50년대 해방과 분단을 전후한 시기를 대상으로, KBS가 미국 NATIONAL ARCHIVE 및 독일 BUNDES ARCHIVE 등에서 새롭게 발굴한 동영상을 통해, 당시를 살았던 한국인의 원형을 재발견한다. 또한 이후 지속적인 영상 발굴 및 KBS 영상에 대한 시청자 접근성을 폭넓게 강화하는 프로젝트의 한 계기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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