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프론트라인 | 아시아 프리미어] 제6 인민병원은 상하이에서 가장 큰 병원 중 하나다. 병원 복도는 의료진, 그리고 인생이 뒤집힌 환자와 가족 들로 가득하다. 서로 연결된 일련의 이야기들이 하이퍼 모더니즘과 전통문화가 만나며 빚어지는 오늘날 중국의 모습을 여과 없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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