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 연료 사용, 각종 매연, 공사장 분진 등 다양한 원인을 통해 공기가 오염되고 있다. 악화된 공기는 우리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이미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고, 개인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중국에서는 안개같이 자욱한 미세먼지 때문에 개인용 산소통을 이미 개발하고 판매 중이다. 이는 과연 중국만의 일일까?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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