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미국 매스컴들이 떠들었던 연쇄 은행 전문 털이범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TV 영화. 로리(Jill Erickson: 로리 로린 분)와 캠벨(Jeff Erickson: 브루스 캠벨 분)은 은행털이 부부. 로리는 계속되는 캠벨의 은행 터는 일에 불안과 회의를 느낀다. 캠벨 또한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둘은 마지막으로 크게 한 탕하고 손을 털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돈을 만져보기도 전에 캠벨은 형사에게 체포되고 로리는 달아난다. 하지만 경찰의 추적은 그녀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넣고 그녀는 자살을 결심한다.
0.8점
만점 5점
상위 84%
평가를 남겨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