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은 죽느냐 사느냐. 낙원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한번 떨어지면 끝이라며 이 세상에서 발버둥 치는 사람이 있다. 이봐, 거기에 있는 당신. 역시 보고도 못 보는 척하는 겁니까? 저희는 그런 짓은 못 합니다. 당신의 눈물을 닦고 싶습니다. 피워 보이겠습니다, 웃음꽃. 하지만 대가는 확실하게 받습니다. 바 'F'를 찾아와 주십시오. 괜찮습니다. 돈은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당신의 마음을 받겠습니다!!'

히시다 마사카즈
타나베 코우스케
3.1점
만점 5점
상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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