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벌목꾼]은 중국 흑룡강성에 있는 한 벌목꾼 무리의 삶을 조명한다. 얼음과 눈 속에 존재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상태와 욕망을 관찰하고 문명의 진보로 인해 사라지는 삶 과 생산의 방식을 기록한다. 이곳에서 숲은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생계를 위해 이용당했다. 수송에 큰 불편을 겪는 이 곳 사람들은 예로부터 전해진 생산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위 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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