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는 오랜 시간 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간병하느라 지쳤다. 아버지의 상태가 더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자 자신의 상황을 한 번 바꿔보려 시도해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신은경
정대기
한동학
3.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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