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에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접목시키거나, 굳이 비효율적인 밴드 음악을 고수하는 이들. 자신만의 예술 속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에 집중해본다.
이날치
황소윤
죠지
김한강
3.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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