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새 살해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된 노인.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기 위해 재판장은 노인의 과거를 들여다보게 되고, 노인이 소년이었을 당시 참여한 연극이 시작된다. 연극 속 제비 역할을 맡은 소년은 제비가 받는 부당한 대우가 억울하지만, 아무도 그의 입장을 헤아려주지 않는다. 숨 막히는 억압에 점점 패닉하는 소년. 그에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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