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은수가 오랫동안 보지 못한 아버지를 만나러 강릉으로 간다. 어린 시절 기억과는 확연히 달라진 바닷가 마을. 8월 무더위에 지친 은수는 택시에 오른다. 감정과 무드를 끌어내는 설득력 있는 연출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조화를 이룬 정감의 시간 여행. (강소원)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강길우
김연교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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