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영화제 남우조연상(김희갑), 제6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음악상 수상. 세 사나이가 한 여인을 사랑한다. 그래서 세 사나이들 사이에 격투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도 그 여인을 차지하는 사람은 없었다. 끝내 세 사나이의 사랑 싸움은 자멸을 초래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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