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선 최초로 기획한 특별 다큐멘터리로 전쟁 기간 3년 1개월의 포화 속 전장 터를 누비며 촬영되어 산 자와 죽은 자의 생생한 기록이 공개된다. 미국 전략 연구소 게리 버조지 박사의 6.25 발발 이전의 상세한 국제 정세와 북한과 중공, 소련의 전략적 관계를 설명하고, 전쟁 역사학자 “잭 라디”는 김일성의 무력통일을 향한 구체적인 의도를 말한다. 스미스 부대의 참전 용사였던 당시 빌 코 이등병은 잘 훈련되고, 중공 팔로군에서 전투 경험이 많았던 강력한 북한군과 첫 전투를 상기 시켜준다. 참전용사 루 살미 상병은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하는 소련 탱크를 막아내기 위해 포만 가지고 전투하며 큰 희생이 따랐던 수원, 오산 전투를 회상한다. 미24사단의 딘 소장은 대전 전투에서 직접 바주카포로 소련 탱크를 향해 발사해야만 했던 위기상황을 참전 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당시 치열한 전투장면을 입수해 제작된 6.25 한국전쟁 다큐멘터리.
0.5점
만점 5점
상위 9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