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조지아의 대통령이던 미하일 사카슈빌리(앤디 가르시아)가 사회개혁 실패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자, 영토회복의지라는 국면전환용으로 조지아에 분리독립을 요구해 온 친 러시아 성향의 자치주 남오세티야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였고, 이에 남오세티야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하고 있던 러시아가 자국민보호를 주장하며 즉각 대규모 군대를 파병함에 따라 단번에 조지아와 러시아간의 전쟁으로 확산되었다. 이 참혹한 전쟁의 진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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