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중국 쿤밍에 한국인의 도움으로 전지훈련을 오게 된 북한 4.25 축구팀을 만났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 중 눈에 띄는 한 아이 리성진이 있었다. 첫 만남 이후 천안함, 연평해전 같은 남북한의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 성진이와의 만남은 어색함과 반가움이 교차했다. 남과 북, 그리고 축구. 그들에게 축구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그들은 무엇일까?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0.5점
만점 5점
상위 9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