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감으로 가득 찬 예쁜 방. 혼자 인형놀이를 하던 소녀는 살아 움직이는 생쥐 인형을 쫓아 벽을 통과한다. 벽 안에 들어서자 미니어처 사이즈로 변한 소녀는 여러 개의 문을 통과하여 신기하고 경이로운 세계를 만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오브제로 가득한 소녀의 맥시멀리즘적 판타지를 화면으로 옮긴 애니메이션. (강명희)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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