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을 빈민가에서 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강함을 추구해 온 시노노메 하지메. 지금은 코마이 마을의 전속 모험가로서 유유자적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받은 퀘스트를 해결하러 던전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가장 약한 몬스터인 슬라임에게 먹히고 있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의 이름은 리루이. 살아남기 위해 혼자서 던전에 발을 내딛고 있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데다가 갈 곳마저 없는 그녀를 두고 볼 수 없었던 하지메는, 리루이를 마을로 데려가서 같이 살게 되는데!?

후쿠시마 토시노리
2.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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