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암 환자의 생존율이 99%라 한다면 나머지 1%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정신적 고통이 아닐 수 없다. 토템의 치유력을 믿는 부족민들과 비교해서, 우리는 과연 이 1%의 갭을 극복하는데 이 믿음을 사용할 수 있을까? 만약 이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환자들에게 있어서 예측할 수 없는 편안함을 주게 될 것이다 ? 높은 1%의 편안함을. [제 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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