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스페인의 라스팔마스로부터 우루과이의 판도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두 도시는 별다른 공통점이 전혀 없다. 다만 2000년 판도를 떠나 그로부터 12,000km 떨어진 라스팔마스에서 20년 가까이 사는 한 남자가 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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