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의 사람들이 지구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수용하고 이를 최대한 빠르게 보편적인 문화로 만들 수 있다면 다가올 2040년은 어떤 모습일까? 데이먼 가모 감독은 네 살배기 딸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라는 형식을 통해 이를 탐구한다. 전통적인 다큐멘터리에 극적인 시퀀스와 뛰어난 시각효과를 더한 이 작품은 현재의 노력이 미래 세대를 위해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020년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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