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1분의 기다림에 대한 것이다. 예술사의 모든 그림들과 잔상들은 이 작품안에서 한 프레임씩으로 존재한다. 각각의 프레임은 먼저 영상에서 추출되었고, 후에 페인팅, 혼합재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들의 콜라주로 이루어져 있다.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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