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의 민주항쟁 당시 시위가 일어났던 현장의 모습과 오늘날 2008년 6월의 촛불문화제 현장의 모습을 교차시키면서 현재와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보며 작은 변화를 위한 움직임과 시민들의 뜨거운 목소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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