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4년 덴마크, 한 형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아 전쟁에 참전한다. 매일이 지옥 같은 상황 속에서도 운명처럼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 형제, 그들의 이야기는 여인의 일기장 속에 역사와 함께 기록된다. 그리고 150년 후, 우연히 그 일기장이 발견되는데…
올레 보르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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