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덴마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한 형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덴마크 역사상 가장 처절했던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1864년, 그들과 덴마크군의 처절한 이야기는 형제가 사랑했던 여인 잉에의 일기장에 고스란히 적혔고, 150년 후 한 10대 소녀에 의해 읽혀지게 된다.

제이콥 오프테브로

필루 아스베크

사라-소피에 바우스니나

벤트 메이딩

니콜라스 브로

쇠렌 필마크
젠스 세테르라센
마리 투렐 쇠더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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