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을 넘긴 시간. 마감해야 할 시간대에 걸려온 피자 배달 주문 때문에 알바생이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한다. 사장님은 가뭄에 콩 나듯 걸려온 배달 주문을 놓칠 수 없다며 손짓 발짓으로 무조건 배달을 떠나라 재촉한다. 그 탓에, 결국 마지못해 피자 배달을 떠나게 된 알바생.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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